[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 증시는 19일 하락 마감했다.
전일 '해양의 날' 휴장으로 나흘만에 거래를 재개한 일본 증시는 은행주 주도로 약세를 연출했다.
유럽과 미국의 부채 위기 해결이 진전을 보이지 않아 투심이 급격히 악화된 영향이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소폭 하락으로 문을 연 뒤 일시 9945.72엔까지 올랐다가 오후장 초반 다시 반락했다.
닛케이지수는 중요 지지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인 9903엔을 하향 돌파한 뒤 전장 대비 0.85% 밀린 9889.72엔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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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