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코디에스가 정부의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시스템관련 KS 개발소식에 상승세를 타고 있다.
19일 오후 2시 28분 현재 코디에스 주가는 전일대비 220원(4.23%) 오른 5420원에 거래중이다.
정부와 전기차업계에 따르면 지식경제부는 이번주 중으로 전기차 급속 충전시스템관련 KS 개발에 따른 논의에 착수할 예정이다. 아직까지 전기차 급속 충전시스템관련 KS개발과 관련한 구체적인 세부 내용인 수립되지 않은 상태다. 그렇지만 정부는 본격적으로 전기차 급속 충전시스템 표준화에 대한 개발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정부 관계자는 "전기차 급속충전 시스템 KS개발과 관련해서 국가표준과 단체표준 가운데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며 "이 때문에 정부도 전기차 급속충전시스템 인프라구축 차원에서 KS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소식에 코디에스 주가도 들썩이고 있다. 이 경우 코디에스의 수혜 가능성이 점쳐지기 때문이다.
앞서 코디에스등은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함께 환경부 무저공해 자동차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전기차 급속 충전기를 개발하고 특허 출원과 양산 체제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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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