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반도건설은 오는 22일 견본주택을 열고 양산신도시에 ‘양산 반도유보라 3차’의 공급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양산 반도유보라 3차는 지하2층~지상 최대 25층 높이 13개동에 전용면적 59㎡의 단일평형 총 648가구로 구성됐다.
특히, 양산 반도유보라 3차는 내부에 업그레이드 4베이 설계를 도입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으며 발코니 확장시 59㎡를 최대 90㎡까지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아파트보다 5cm 가량 높은 천정고와 가변형 벽체를 도입해 공간을 여유롭게 활용 가능하다.
단지는 양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와 맞닿았으며 부산지하철 2호선 부산대양산캠퍼스역, 증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 당 710만원대로 중도금 전액(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청약일정은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29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입주는 2014년 2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했다. 문의: 159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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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