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관계자는 "이번에 특허를 받은 3D 영상표시 장치는 렌티큘러 시트를 이용해 동적이고 보다 다양하게 입체영상을 표현할 수 있다"며 "모바일 제품, 가전제품의 장식재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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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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