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스마트폰 이용 페이스북 생중계
[뉴스핌=이강혁 기자] 쌍용자동차가 오는 20일, 21일 양일간 고객 40여명을 초청해 '코란도C와 함께하는 1박2일 생생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코란도C 생산라인 견학 등을 실시하고 강원도 평창까지 총 400여km 구간(왕복)을 직접 시승할 예정이다.
행사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을 이용, 페이스북을 통해 '차량체험 시승 로드-드라이브 라이브 중계'도 진행된다.
쌍용차는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에서 문막휴게소까지 약 60여km 구간에서 코란도 C와 경쟁사 소형 SUV 모델과의 비교시승 과정을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sangyongStory)을 통해 생중계(생중계 예정시간: 15:40~16:40)할 계획이다.
신영식 쌍용차 마케팅담당 전무는 "경쟁 모델에 비해 코란도C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란도C 제품의 우수성을 알려 나가는데 초점을 맞춰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이번 행사 중 4인1조의 팀별 미션 수행을 통해 코란도C의 제품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수납공간 활용성을 강조한 '미션지를 찾아라', 정숙성을 강조한 '소리를 잡아라', QR코드를 활용해 코란도C의 정보 찾기, 뒷좌석의 활용성을 이용한 'CF를 찍어라' 등의 미션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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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