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솔본이 투자한 인피니트헬스케어 지분가치가 벌써 100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19일 솔본과 주식시장에 따르면 솔본이 투자한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지분가치가 1100억원을 돌파하고 있다. 현재 솔본은 인피니트헬스케어 지분 46.9%(1106만5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 주가를 적용하면 1100억원 수준이다. 솔본의 시가총액 800억원을 훌쩍 앞서는 지분가치다.
이처럼 솔본의 인피니트헬스케어 지분가치가 크게 급증한 배경에는 최근 삼성전자의 의료기기업체 M&A(인수합병) 추진 소식도 한 몫 했다. 최근 나흘사이 30% 수준의 주가상승률을 보이면서 솔본의 보유지분 가치도 크게 늘어난 것.
이에 따라 솔본의 평가차익도 확대되고 있다. 솔본이 인피니트헬스케어 지분을 매입한 가치는 237억원이다. 솔본측은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최대주주로 지분변동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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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