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그동안 실적우려에 부진을 이어가던 전기전자 종목들이 저가매수세에 동반반등에 나섰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전일대비 700원(2.48%) 오른 2만8900원에 거래중이다.
이와함께 하이닉스 2.61%, LG이노텍 1.06%, 삼성전기 1.21% 동반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선엽 연구원은 "많이 빠졌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것"이라며 "추세적 상승까지는 아직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추세적 상승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워낙 많이 빠졌기 때문에 지금은 가격은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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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