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이 학교 내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시․도 교육청과 협의해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11년 하반기 '금융교육협력학교'를 모집․운영한다.
19일 투교협에 따르면, '금융교육협력학교'에 선정되면 투교협에서 각 학교 학생들에게 총 10시간에 걸쳐 금융교육을 진행한다. 강의는 학교와 협의해 전․현직 금융기관 대표이사와 금융전문가, 청소년 금융강사 등이 담당한다.
신청은 전국의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신청일자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이며, 투교협 홈페이지(http://www.kcie.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투교협 관계자는 "이번에는 지방학교를 최우선적으로 '금융교육협력학교'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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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