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르노삼성차가 19일부터 올뉴 SM7 사전 계약에 나섰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남해 힐튼 리조트에서 기자 시승회를 통해 올뉴 SM7을 선보이고 19일부터 사전 계약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사전 계약을 통해 올뉴 SM7의 총 6개 모델의 주요 사양 및 선택 사양과 함께, 주요 제원(전장, 전폭, 높이) 그리고 각 모델별 가격대를 공개했다.
판매 가격대(자동변속기 포함)는 SE 3000만원대부터 시작해 LE 3200 만원대, RE 3500만원대, SE35 3400만원대, LE35 3600만원대다. 최고급 트림인 RE35는 3900만원대다.
한편, 올뉴 SM7은 32개월 동안 4000여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르노삼성차의 최고급 차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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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