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9일 무림P&P는 3분기 안정적 펄프 사업과 서프라이즈한 제지사업으로 호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 1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분기 매출액은 1114억원(32.1%yoy), 영업이익 112억원(-56.8%yoy), 영업이익률 10.1%(IFRS기준, 기타손익 제외한 조정영업이익률은 8.9%)기록하며 컨센서스 부합했다고 평가했다.
100% 펄프회사였던 무림은 2011년 5월 1일부터 펄프제지 일관화 공장 가동을 시작하면서 2Q분기 펄프사업부 매출액은 604억원, 영업이익률 12.7%를 기록하며 안정적 실적 기록했다고 했다.
예상보다 빠른 공장 가동률로 제지 신공장은 8월 100% 가동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안정적인 펄프사업을 바탕으로 예상치를 상회하는 펄프와 제지 일관화 공장의 빠른 가동률과 호실적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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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