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수입은 11억 9000만 달러에 달해 순이익과 수입이 각각 16% 및 10% 각각 증가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주당 19센트, 수입 11억 9000만 달러를 예상한 월가 애널리스트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것이다.
찰스슈왑은 지난 분기 투자자 서비스의 순 신규 계좌 수가 3만 6000개 수준이었으며, 투자자문 자산이 8110억 달러 수준이었다.
분기 신규 운용자산 규모가 154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총 고객 자산은 1조 6560억 달러이며, 새로 늘어난 증권사 계좌 수는 20만 5000계좌였다. 증권 계좌가 총 810만 계좌, 금융계좌는 74만 50000계좌였다.
분기 순 이자 수입은 4억 5100만 달러였으며, 세전 이윤마진은 32.4% 수준이었다.
분기 증권거래 수입은 2억 500만 달러로, 자기자본수익률은 14%에 달했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