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매출액은 59억 달러로 회사 분기 신기록을 다시 썼다.
이번 결과는 당초 주당 74센트의 순이익과 5억 8400만 달러의 매출액을 예상한 월가 애널리스트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것이다.
핼리버튼은 2/4분기에 리비아의 정치적 제재가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는 했지만, 영업 마진이 개선되었고 또 국제 가격이 안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글로벌 에너지 수요가 지속되면서 연말까지 가격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이 회사는 실적 호재로 인해 미국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주가가 2.7% 급등했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