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경남은행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해외 여행자보험’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메리츠화재와 제휴로 판매되는 이 상품은 저렴한 보험료로 국내와 해외여행 중 발생하는 상해·질병 등 신체손해를 보장한다.
게다가 휴대품 도난 및 파손에 따른 각종 손해는 물론 제3자에 대한 법률상 배상책임손해까지 종합적으로 보상해준다.
경남은행 이진희 방카슈랑스팀장은 “저렴한 보험료로 다양한 보장혜택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휴가를 떠나기 앞서 국내 및 해외여행자보험에 가입해 만일의 사고를 대비할 것을 권한다”며 “해외여행이 아닌 3개월 이상의 해외유학이나 어학연수, 파견일 경우 해외 유학생보험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