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애플이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탈옥툴을 보완한 iOS 4.3.4 버전을 공개했다.
17일 아이다운로드블로그(idownloadblog) 등 IT전문 해외 블로그에 따르면, 애플은 iOS 4.3.4에서 악성 PDF 파일을 볼 때 발생할 수 있는 보안상의 취약점을 수정했다. 즉, 이는 내장 사파리 브라우저가 웹에서 PDF 파일을 읽을 때 생기는 허점을 방지한 것이다.
이 블로그는 이번 iOS 4.3.4에 대해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등 iOS 모바일 단말기 사용자라면 무료 업데이트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달 초 웹기반 iOS 탈옥툴 ‘제일브레이크미닷컴’에서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탈취할 수 있는 악성코드 탑재 PDF 파일이 함께 유포, 보안상 문제가 지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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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