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지난 15일 ‘LG유플러스 LTE day’를 맞아 4G LTE 1등 달성을 위한 결의 행사를 가졌다.
LG유플러스는 이달 초 4G LTE 서비스를 상용화하면서 15일, 29일을 ‘LG유플러스 LTE day’로 지정한 바 있다.
이날 결의대회는 LG유플러스 상암동 사옥에서 이상철 부회장을 비롯해 SC본부, BS본부, MS본부, SD본부, NW본부 등 5개 본부와 4G추진단, 컨버전스사업단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각 조직별 1등 달성을 위한 전략 발표 및 ‘1등 결의 메시지 새기기' 등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이상철 부회장은 이날 “4G LTE 상용화의 성공적인 시작은 모두 여러분 노고 덕분”이라며, “4G LTE 1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때”라고 독려했다.
또 LG유플러스는 4G LTE 1등에 대한 임직원들 사기를 고취시키기 위해 ‘일등! LTE’ 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사내 인트라넷에 올리면 경품을 제공하는 ‘일등! LTE 포토제닉을 찾아라’, 4G LTE 1등을 열망하는 메시지를 사내 인트라넷에 올리는 ‘일등! LTE 희망메시지 릴레이’ 등의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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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