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 선물은 하락한 반면 옥수수와 대수 선물은 상승했다.
소맥(밀)의 경우, 이집트가 미국 대신 러시아산 수입을 추진하면서 수출 수요 약화 우려감이 시장을 지배하며 하락했다.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는 6.9%나 급등, 2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옥수수 선물은 중서부지역 경작지의 더운 날씨로 인한 수확 감소 우려감에 지지받았다.
대두 선물 역시 다음주 경작지의 더운 날씨 예보로 수확량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며 상승했다.
15일 CBOT에서 소맥(밀) 9월물은 12.25센트, 1.7% 하락한 부셸당 6.94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9월물은 10.5센트, 1.5% 상승한 부셸당 7.01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9월물도 3.75센트, 0.3% 오른 부셸당 13.85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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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