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앞으로 2주일이 미국 달러의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파로스 트레이딩의 매니징 디렉터 더글러스 보스위크가 15일(현지시간) 노트를 통해 밝혔다.
그는 "재정지출 감축은 미국 경제, 그리고 결과적으로 달러를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며 "QE3와 함께 재정지출을 축소하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스위크는 "어떤 방향이 되든 우리는 달러가 앞으로 약세를 향해 나갈 것이라고 다시 확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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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