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화는 그리스 재정위기와 여타 유로존 회원국으로의 확산 위험에도 불구하고 붕괴되지 않을 것이라고 독일 재무차관이 15일 밝혔다.
외르크 아스무센 독일 재무차관은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유로화는 매우 수명이 길 것으로 확신한다"며 "유로화에 위기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유로존 내 일부 국가들이 공공부채와 경쟁력 면에서 위기를 겪고 있다"며 "그리스에 대한 2차 채무 조정 프로그램을 신속히 가동할 준비를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