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5일 스크린골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골프존의 높은 성장세가 예상된다면서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제시했다.
한국투자증권 홍종길 연구원은 "골프존이 골프 시뮬레이터 시장에서의 높은 점유율과 유료 라운딩수 증가에 따른 네트워크 서비스 매출 확대로 외형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영업이익률이 다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 성과가 기대된다"면서 "올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15.6%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9.3%, 36.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