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독일 정부는 그리스 재정 위기의 신속한 해결을 바라고 있으나 그 해법은 반드시 실행가능한 것이어야 하고 유럽연합(EU)정상회의 이전에 해당 계획안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독일 총리가 14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나이지리아를 방문하여 기자들에게 "(EU정상회담의) 전제조건은 그리스에 대한 새로운 지원안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