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한준)는 한진중공업이 시공한 광명 해모로 이연 아파트 112가구의 전세 입주자를 모집한다.
공사는 광명시 광명광육재건축사업에서 발생한 소형주택(전용면적 60㎡이하) 112가구를 지난 2월 매입, 이를 인근 전세시세의 80% 수준의 임대아파트로 광명지역 무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 근처 총 1267가구로 도심으로 통하는 대중교통망을 갖춘 서울과 근접성이 뛰어난 서울 생활권이다.
공급일정은 14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8월 29일당첨자 선정, 9월 20일부터 계약을 체결하고 10월 26부터 입주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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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