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EU 외교관은 이날 "독일을 포함한 주요국 지도자들이 이번 회동 계획에 동의했다"며 아마도 다음 주 회동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확한 회동 일자는 민간 채권단이 그리스 부채 경감을 위해 어떻게 참여할지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는 시기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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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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