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4주연속 감소했다.
금리하락에도 불구하고 재융자신청이 크게 감소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13일(현지시간) 지난 7월 8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481.3으로 직전주에 비해 5.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2.6%, 재융자신청은 6.2% 각각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55%로 직전 주의 4.69%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