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디케이락은 對이란 재제조치로 9억 1285만원 규모의 Iran South Pars Project Phase 17&18-Onshore 공급계약을 취소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2.99% 규모다.
다만 회사는 "수주취소 제품은 표준품으로 타거래처에 매출되고 있다"며 "취소로 인한 영업실적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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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