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SK텔레콤이 7거래일 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일 이후 12.4% 급락한 데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텔레콤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날보다 2500원(1.78%) 오른 1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7만주를 넘어섰고, 신한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 등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SK텔레콤은 최근 하이닉스 인수 의향을 밝히면서 엿새째 하락, 전날 13만9500원까지 추락하며 52주 최저가를 경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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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