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삼성전자 등과 격렬한 특허 분쟁을 벌이고 있는 애플이 수석 특허 변리사(chief patent counsel)를 전격 교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그동안 애플에서 특허 업무를 관장해왔던 리차드 러튼 주니어 변리사가 곧 퇴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애플이 최근 특허 문제를 놓고 삼성전자와 HTC 등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법정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있다.
한편 그가 회사를 떠나는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애플 측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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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