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금융청(EBA)은 오는 15일(유럽 현지시간) 오후 총 91곳의 유럽 주요 금융기관에 대한 '가혹조건 시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엘레나 살가도 스페인 경제장관은 일부 은행들이 대손충당금이 기본 자기자본으로 인식되지 않을 경우 시험에 통과하는데 실패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스페인 은행권은 지난 3월말 현재 총 270억 유로의 일반대손충당금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스페인 중앙은행 측은 논평을 내놓지 않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