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은퇴교육센터는 ‘월급주는 펀드가 뜬다’를 커버스토리로 선정, 월지급식 펀드에 대해 자세히 다룬 은퇴와 투자 7월호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창간 1주년을 맞은 ‘은퇴와 투자’는 매월 노후 준비의 트렌드를 커버스토리를 통해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최근 베이비부머 사이에 인기를 끌고있는 월지급식 펀드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있다.
커버스토리 ‘월급주는 펀드가 뜬다’는 월지급식 펀드가 인기를 끄는 이유가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로 은퇴자 수가 급격히 늘어났으며, 저성장과 고령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자산운용의 축이 ‘적립’의 시대에서 ‘인출’의 시대로 이동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은퇴자들은 안전하면서도 고수익을 추구하는 월지급식 펀드를 통해 ‘돈없이 오래사는(무전장수 無錢長壽)’ 것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또한 여러 월지급식펀드와 즉시연금 상품들 중에서는 수익률과 지급방식 등에 따라 투자자에게 맞는 상품을 골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준가격과 분배 준비금 여유도, 분배금 지급방식 및 위험도, 그리고 해외운용경험과 투자교육 역량을 갖춘 회사의 펀드 등이 선택 조건인 것.
한편 은퇴와 투자는 국내 최초의 종합 은퇴 정보 전문지로서 지난 해 7월을 시작으로 창간 1주년을 맞이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은퇴교육센터 김동엽 센터장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은퇴와 투자를 통해 매월 은퇴자들을 위한 새로운 노후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호에서는 인출의 시대에 대비해 은퇴자들에게 관심이 많은 월지급식 펀드에 대해 소개하는 등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노후 준비에 유익한 정보를 계속 제공토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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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