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웅진씽크빅은 12일 대치동 함영원 어학원의 문법 특강을 담은 영어 문법 학습기 ‘웅진그래머통(grammar tong, 문법통)’을 출시, 영어학습기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웅진그래머통’은 대한민국 교육의 메카 대치동에서 20여년간 약 15만 명의 학생들을 통해 검증받은 ‘함영원 어학원’의 영문법 총정리 강의를 담은 멀티 영어학습기이다.

7인치의 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에 200개의 동영상 강의가 탑재돼 언제 어디서나 영어문법 및 영어작문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단순히 영어 단어를 외우는 기존의 단어 암기용 학습기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문법 강의를 담은 영어학습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국내 영어학습기 시장은 30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며 “영어학습기 시장에서 ‘문법학습기’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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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