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 선물은 2% 이상 하락한 반면 옥수수 선물은 1.4% 올랐다.
소맥(밀)의 경우, 글로벌 성장둔화 우려감이 달러 강세로 이어진데다 인플레이션 경계감도 불거지며 압박받았다.
반면 옥수수 선물은 중국 등 주요국 수출 수요 증가세 분위기에 지지받았다. 그러나 글로벌 성장 둔화 우려감에 상승폭은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대두 선물은 달러 반등에 압박받으며 보합세를 견지했다.
11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14.5센트, 2.2% 하락한 부셸당 6.3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7월물은 9.25센트, 1.4% 상승한 부셸당 6.81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선물은 0.5센트 오른 부셸당 13.525달러로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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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