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일성신약은 11일 윤병강 회장이 보통주 1만1070주를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윤 회장은 대주주의 친인척인 윤종호에게 5535주, 윤종욱에게 5535주를 증여했다. 이에 따라 둘은 각각 0.21%의 지분을 차지하게 됐다.
이번 매도로 윤 회장 지분은 1300주로 크게 줄었고 전체 지분도 0.04%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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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