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심계서의 주장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하고, 또한 심계서 측이 지방정부 부채 문제를 일소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심계서는 지난 6월에 중국 지방정부 채무가 2010년말까지 10조 7000억 위안까지 증가했다는 보고서를 제출했고, 이에 대해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중국 은행권에 대해 경고를 제출하는 등 대내외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