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풍력 관련주들의 주가가 지식경제부의 해상풍력 마스터플랜 발표 임박소식에 들썩이고 있다.
11일 오후 2시 15분 용현BM은 540원(5.96%) 오른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관련주인 현진소재, 유니슨, 동국S&C도 각각 3~4%대의 상승률을 기록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지경부는 오는 14일 오후 2시경 교육문화회관에서 해상풍력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경부는 이 자리에서 해상풍력에 대한 상세 마스터플랜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협약식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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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