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이달 발표된 파이낸스아시아의 국가별 시상에서 올해 ‘한국 최우수 외국계 상업은행’으로 선정됐다. 파이낸스아시아는 홍콩에서 발간되는 주요 월간 금융전문지이다. 씨티은행은 이 상을 2008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연속 수상했다.
파이낸스아시아는 씨티은행의 수상에 대해 “광범위한 글로벌 금융상품과 풍부한 고객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현금관리, 무역금융, 외환, 신탁 등 기업금융에서 선도적 위상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하영구 씨티은행장은 “이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저력이 된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혁신을 인정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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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