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독일의 산업수주가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증가했다.
해외수주는 감소했으나 국내수주가 크게 증가하면서 이를 상쇄했다.
독일 경제부는 5월 독일의 산업수주가 월간 1.8% 증가하며 2.9% 증가(수정치)한 4월에서 증가폭이 줄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0.5% 감소를 예상했던 전문가 전망치를 뒤엎는 결과이다.
국내수주가 11.3% 급증한 반면, 해외수주는 5.8% 감소했다.
세부항목별로는 자본재수주가 2.4%로 증가했으며, 중간재수주도 1.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소비재 수주는 1.5% 감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