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5월 공장 신규주문은 운송장비를 비롯한 일련의 상품 수요에 힘입어 반등했으나 증가폭은 전문가 예상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상무부는 5월 제조업상품 주문은 직전월인 4월의 0.9% 하락(수정치)에서 반등하며 0.8% 증가했다고 5일(뉴요기간)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5월 공장주문이 당초 발표된 전월의 1.2% 하락에 이어 1.0%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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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