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남화토건과 서암기계공업, 하이제1호기업인수목적(스팩) 등 3개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남화토건은 건물 건설업체로, 지난해 498억의 매출액과 4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3200~3600원이며, HMC투자증권이 주관사다.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인 서암기계공업은 한국투자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321억원, 33억원이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3500~3900원이다.
하이제1호스팩은 엠에너지와의 합병을 위해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엠에너지는 바이오디젤 등을 제조하며, 지난해 매출액 880억원과 순이익 43억원을 거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