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첼시 프리미엄 아울렛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해 7월에 풍성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캐주얼브랜드 폴로 랄프로렌 (Polo Ralph Lauren)의 클리어런스 세일 소식이다. 오는 2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세일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공동으로 진행되며, 기존 아울렛 할인율(40%)에 추가 할인을 적용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가격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0년 S/S 상품은 추가 40%까지, F/W 상품은 30%까지 추가 할인되며, 무엇보다 2011년 S/S 상품도 40~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와 더불어, 오는 7월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썸머 시즌 오프’ 행사가 진행된다. 우선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바나나 리퍼블릭, 이세이 미야케, 플리츠 플리즈, 라코스테, 갭 등 주요 인기 브랜드들의 ‘썸머 시즌 오프’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시즌오프 행사에서 일부 상품은 최고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며, 대부분의 브랜드가 최고 60%까지 할인율을 높였다. 또한 작년 상품들이 주로 판매되기 때문에 유행에 뒤쳐지지 않으면서 퀄리티 있는 제품 구성이 장점이다. 이 밖에 바네사브루노, 이자벨 마랑, 모그, 투미 등 아울렛의 다양한 매장에서 7월 기간 동안 추가할인 및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여름철 쇼핑 고객들을 위해 ’썸머 시즌 오프’ 행사를 준비했다. 알마니, 캘빈클라인, 라움, 나인웨스트를 비롯한 14개의 브랜드들이 31일까지 여름 시즌 오프 행사에 참여해 10~50%의 추가할인과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보스에서는 넥타이, 드레스셔츠, 피케 셔츠, 정장 등을 7월 말일까지 균일가 행사로 판매하며, 에스카다, 란셀, 랑방 컬렉션, 마운틴 하드웨어 등 각종 브랜드에서도 7월 중 추가 할인 이벤트로 여름철 핫(hot) 한 아이템들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한편,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여름철 쇼핑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모션 행사도 준비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31일까지 평일에 비가 내리면(여주 날씨 기준) 하겐다즈 커피 2인권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평일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선착순 50명에 한하며, 아울렛 내 안내센터에서 증정권을 찾아가면 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7월 17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주말에 30만원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1만원 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렛 내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한 여름옷 장만에 나선 소비자들이 더욱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있는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신세계첼시 홍보마케팅 최경희 대리는 “아울렛의 특성 상 요즘 같은 시즌 오프 행사를 활용하면 품질 좋은 상품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며,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날씨를 대비해 쇼핑에 나선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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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