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지난 30일 가든파이브 툴관 지하1층에 1만1820㎡(3275평)의 이마트가 오픈함으로써 NC백화점, 킴스클럽, CJV송파, 스포츠센터(공사중)등 편의시설이 갖추어지고 있어, 과거 2년전 이 지역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하반기 분양을 시작하는 위례신도시(4만6000가구 예정), 세곡동 보금자리주택지구, KTX수서역 개통과 역세권 38만4000㎡부지가 2018년까지 개발 예정되고 2015년 문정법조단지 54만8323㎡부지가 조성 완성되면 명실상부한 강남의 신흥주거 및 상업벨트축으로써 충분한 역할을 하리라 생각된다.
또 가든파이브내 활성화 단지중 위치가 가장 좋은 특별5,6구역(오는 7일 입찰예정) 7만2572㎡에 오피스텔 및 주상복합아파트 등이 예정대로 개발되면 총 6000거구의 미니신도시가 형성돼 명실상부한 강남의 신흥주거 및 상업 벨트축으로 전혀 손색이 없으리라 생각된다.
청계천 상인의 입주율이 낮아 가든파이브 상권의 활성화가 이루어지진 않았으나 주변지역 개발이 진행되면 유동인구가 많아져 배후 수요도 탄탄해져 자연적으로 상권 자체의 가치도 점차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부자들은 향후 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곳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혜안을 가지고 있다.
PB자산가들은 안정적 임대 수입이 기대되는 대형 오피스시장인 가든파이브내 오피스텔의 분양 및 도로에 접한 상가부지, 주변 토지 등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 지역의 향후 5년을 내다보면 어느 지역보다 투자가치가 높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초기 분양물량 과다로 인한 임대가격이 하락될 수 있다는 점과 도로에 접한 활성화 된 상가가 아닌 단지내 상가투자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싶다.
여계은 신한은행 잠실 PB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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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