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산업개발(대표 박창민)은 오는 7월 서울 마포구 공덕동 14번지 일대에 '신공덕 I'PARK(아이파크)'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공덕아이파크는 신공덕 6구역을 재개발해 세워지며, 지하 4층~지상 12층 4개동, 전용면적 59㎡~114㎡ 195가구 규모다. 이중 71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아울러 소형주택부터 3베이 이상으로 설계됐으며 59B㎡와 84D㎡ 타입은 중소형이나 4베이 설계가 적용됐다.
신공덕아이파크는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위치했으며 마포대교와 강변북로와도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아울러 단지 동쪽에 위치한 효창공원과 효창운동장을 비롯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이 외에도 공덕시장, 신촌 현대백화점, 그랜드마트, 연세 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단지에서 가깝고 공덕초등학교, 금양초등학교, 동도중학교, 서울여고, 숙명여대 등 교육시설도 갖췄다.
견본주택은 삼성역 2번 출구 인근 대치동 아이파크 갤러리에서 오는 8일 개관하며 입주는 2013년 3월 예정이다. 문의: 02) 3454-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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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공덕 아이파크 투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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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