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LG전자는 송중기 단독 주연 ‘시네마 3D 모니터’ CF를 방영하고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송중기의 3D 댄스 영상에 관해 대대적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CF에서 송중기는 손동작 하나로 일반 평면 영상을 3D로 바꾸는 전지전능한 콘셉트의 모델로 변신했다. CF에서 송중기는 명품 안경 디자이너 알랭 미끌리가 디자인한 LG전자의 3D안경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또 LG전자는 CF 및 온라인 영상에 관련, SNS를 통해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쉘 위 댄스(Shall we Dance)’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8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송중기의 3D 댄스’를 따라해 이벤트에 응모한 참여자를 선발, ‘3D 댄스왕’으로 선정된 사람에게 매일 1명씩 50일 간 총 50명에게 광고의 LG 시네마 3D 모니터를 증정하는 파격 이벤트다.
LG전자 관계자는 “요즘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송중기와 LG전자의 시네마 3D 모니터가 만나 시청자가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CF가 만들어졌다” 며 “고객들이 LG 시네마 3D 모니터를 통해 보다 쉽게 3D를 즐길 수 있는 한편,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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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