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의 관계 딜러인 더파크모터스가 28일, 강원도 원주에 전시장(이하 원주 전시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에 나섰다.
원주시 관설동에 위치한 원주 전시장은 수도권 외에 최초로 차량 전시 및 구매상담, 서비스 그리고 부품 창고를 한곳에 갖췄다.
현재 포드코리아는 원주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 15개의 공식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전국 10개의 메인 서비스 센터 및 13개의 퀵서비스 센터를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원주 전시장 오픈을 통해 보다 많은 강원도의 소비자들이 포드의 우수한 디자인과 기술력, 안전성이 검증된 모델들을 만날 수 있도록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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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