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정유주들이 현제 주가가가 바닥이라는 분석에 사흘만에 동반상승하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Oil은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대비 4000원(3.01%) 오른 13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2일 이후 나흘만에 반등으로 모건스텐리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상승을 이끌고 있다.
이와함께 SK이노베이션은 1.78%, 호남석유는 2.03%, 금호석유 1.13% 동반상승하고 있다.
교보증권 손영주 연구원은 "하반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정제마진 반등 기대감 및 상반기 수출호조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현주가가 바닥이라는 판단하에 하반기 정유업종에 대해 '비중확대'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하반기 정유업종 Toppick은 정유∙ 윤활유에 이어 온산프로젝트 증설로 석유화학까지 업종내 차별화가 기대되는 S-Oil을 신규로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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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