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LG전자가 이익 개선이 가시화됨에 따라 저평가 국면을 벗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힘입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7분 현재 LG전자는 전거래일보다 2.67%, 2200원 오른 8만 45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상위에는 골드만삭스가 포착되는 등 외국계 매수세도 형성되고 있다.
대우증권 정대로 애널리스트는 "LG전자 실적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라며 "LG전자 실적 개선이 예상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할인율이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업종 내 수위를 차지하는 우량 비상장 자회사도 보유하고 있어 성장성을 반영한 자회사의 가치 재평가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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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