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는 27일(현지시간) 성명서를 통해 "유럽 국가지원 규정에 따라 그리스 정부가 신용기관들을 위해 지원하는 부채재조정 계획을 올해 12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EC는 이어 "보증 및 채권 프로그램 등 그리스 은행권 지원을 위한 여타 조치들도 올해 말까지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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