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2011/12 회계연도 조강 생산량이 지난해 수준에 미칠 것이란 전망이다.
27일 일본철강협회는 자동차 산업의 예상보다 빠른 회복으로 인해 올 회계연도 조강 생산량이 1억 850만 톤을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다.
JFE철강의 사장이기도 한 에이지 하야시다 협회장은 올해 자동차 생산이 이전에 예상했던 800만 대 보다 많은 850만 대에 달할 것이란 예상을 내놓았다..
한편, 지난 회계연도 일본의 조강 생산량은 1억 1080만톤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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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