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가 GGV, 롯데리아 등과 함께 매일 1000명에게 제휴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올레 캐치캐치와 함께하는 60일간의 행운캐치’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올레 캐치캐치’는 증강현실 게임 애플리케이션으로 캐릭터 잡기 게임을 통해 고객의 위치를 기반으로 유용한 쿠폰과 올레클럽 별포인트, 기프티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7만2000 곳이 넘는 전국 올레 와이파이존에서 이벤트 기간동안 ‘올레 캐치캐치’ 앱에 접속해 CGV, 베니건스, 롯데리아, 파리바게뜨, 할리스커피, 훼미리마트 등 제휴업체의 몬스터를 잡으면 제휴사 매장에서 바로 이용가능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60일간의 행운캐치’ 이벤트는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차수마다 제휴사별 쿠폰 1매씩를 받을 수 있어 이벤트 기간 동안 약 6만 4천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차 이벤트는 내달 24일까지 진행되며, 7월 25일부터는 2차 이벤트가 시작된다.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한원식 본부장은 “게임을 하면서 실질적인 혜택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돼 ‘올레 캐치캐치’가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마트폰 고객이 매일 접속해 이용하고 싶은 생활밀착형 앱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60일간의 행운캐치’의 이벤트 내용과 올레캐치캐치의 서비스 소개 및 다운로드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올레닷컴(www.olleh.com)과 올레 캐치캐치’ 홈페이지(ollehcatc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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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