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은 금융서비스 공간인 파이낸스샵을 경기도 이천시와 평택시에 각각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파이낸스샵은 신용대출, 사업자금대출, 주택대출, 자동차 리스ㆍ렌트 등 전문 금융서비스와 함께 신용카드 상담, 기프트카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곳이다. 이번 이천, 평택 지역 개설로 수도권에 파이낸스샵이 17개로 늘었다.
또, 현대카드ㆍ현대캐피탈은 7월31일까지 이천ㆍ평택 파이낸스샵에 방문하는 고객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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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