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박시영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7일 부스타 투자보고서를 내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올해 부스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50억원(+10.5% YoY)과 50억원(+61.3% YoY)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박 애널리스트는 "현재 보일러 수주잔고가 340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며 "여기에 하반기부터 신규 제품인 히트펌프가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산업용보일러 전문업체
-동사는 1973년 설립된 산업용보일러 전문업체로 3ton/h 이하의 소용량 난방용 및 산업용보일러를 주로 생산하고 있고, 최근 히트펌프를 개발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음
- 동사의 매출형태는 관류보일러(매출비중 55% 수준), 진공보일러(40%수준) 등의 제품매출액과 부품의 교체 및 유지관련 상품 등의 상품매출액, 그리고 보일러의 유지보수 및 세관(보일러 청소)매출 등의 용역매출로 구성
안정적인 성장세 유지 전망
- 동사의 2011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50억원(+10.5% YoY)과 50억원(+61.3% YoY)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현재 보일러 수주잔고는 340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데, 하반기부터 신규 제품인 히트펌프(냉매의 발열 또는 응축열을 이용해 저온의 열원을 고온으로 전달하거나 고온의 열원을 저온으로 전달하는 냉난방장치)가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시너지효과가 기대됨
- 동사의 Valuation 수준은 2011년 예상 EPS 대비 P/E 10.3배 수준으로, 산업용보일러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신규 제품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고려할 경우 중장기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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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