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줄기세포주들이 상용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일제히 큰폭의 오름세를 시현하며 마감했다.
24일 주식시장에서 줄기세포주들이 줄기세포 치료제 상용화 기대감에 상한가가 속출하며 장을 마쳤다. 에프씨비파미셀이 세계 최초 줄기세포치료제를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에 모회사인 에프씨비투웰브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뛰었으며 메디포스트와 알앤엘바이오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노셀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채 장을 끝냈으며 차바이오앤과 조아제약도 각각 10%이상 급등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에프씨비투웰브의 자회사인 에프씨비파미셀의 급성심근경색 줄기세포 치료제인 '하티셀그램-AMII'이 품목허가심사를 통과, 내달 1일 최종 허가가 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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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